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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 넘보는 ‘댕댕이 패션’, 펫(Pet)브랜드 확대 본격화되나?

작성자
bizkpet
작성일
2021-02-03 10:08
조회
66
(좌)몽클레르, (우)아르르x랄프로렌 제품
사진 : 몽클레르 / 아르르x랄프로렌 제품

[기사요약]

(PET) 패션 브랜드 시장 규모 점차 확대
시장의 높은 성장가능성에도 고가와 초저가로 양분된 가격정책으로 수익성 추구가 어렵기 때문에,
   펫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대형 패션업체는 드뭄
펫펨족 감당하는 부식비, 미용비 등을 감안하면 패션의류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무시할 없다는 업계 의견


[기사 일부]
지난해 11월 패션업체 F&F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는 강아지와 사람이 함께 입을 수 있는 MLB 펫 라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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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펫산업의 시장 규모 역시 커져가고 있지만 펫 브랜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국내 대형 패션업체는 현재까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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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감당하는 펫 부식비, 미용비 등을 감안해 볼 때 패션의류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게 업계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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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펫 패션의류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눈치챈 명품업계에서는 펫 패션상품을 출시하며 럭셔리 펫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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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상품의 명품화 추세에 따라 고가의 펫케어 화장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프리미엄 펫 컬렉션은 지난해부터 고가임에도 매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참고링크 ]
▶ MLB [PET] : https://bit.ly/39MhsmZ
▶ Santa Maria Novella [펫케어 화장품] : http://tinyurl.com/tksmkb9y

[기사 링크]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983
출처 : 한스경제
입력 : 2021-01-27 고예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