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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가족이니까" 질 좋아지는 국내 사료 시장 관심↑

작성자
bizkpet
작성일
2021-06-07 12:11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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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 반려동물 사료 시장에 진입한 1~10위 업체. (유로모니터 제공) © 뉴스1

[기사요약]
◾ 국내 펫사료 시장 양적, 질적 성장하며 소비자 신뢰도 증가
◾ 반려동물,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지며 건강한 먹거리 중요시 돼.



[기사일부]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국내 펫사료 시장이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산 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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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선 유로모니터 연구원은 지난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케이펫페어 '국내 펫사료 시장 현황과 미래 설명회'(주최 한국펫사료협회)에서 "지난해 한국 반려동물 시장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까지 이룬 한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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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연구원은 "지난해 국내 펫사료 시장 1위는 우리와였고 간식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네츄럴코어가 2017년부터 수직 상승했다"며 "하림펫푸드도 10위에 첫 진입했고 정관장 지니펫, 동원F&B 등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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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의원은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1500만명 시대가 되면서 강아지, 고양이는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받아 삶의 질 향상과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특히 반려동물의 올바른 먹거리는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반려동물 정책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기사 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4322234
출처 : 뉴스원 최서윤 기자, 최은지 인턴기자
입력 : 202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