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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켄싱턴리조트 불황탈출 키워드…"여기로 모시'개'"

작성자
bizkpet
작성일
2021-04-08 08:54
조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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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기사 내 사진)

[기사요약]
◾ 국내 대표 리조트 여행 수요가 큰 펫팸족 공략하여 펫시장 진출
◾ 소노리조트 가장 먼저 반려동물 레저 콘텐츠 확대 역점사업으로 토털 서비스 사업 추진
◾ 켄싱턴리조트 충주와 더불어 설악밸리지점 서비스 시작해 지속 확장 예정


[기사일부]
국내 대표 리조트인 대명소노그룹의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이랜드 계열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여행 큰 손'으로 떠오른 펫팸족 공략을 통해 불황 탈출을 노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관광업계가 반려동물 동반여행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상반기 내 반려견 캠핑 등 체류형 관광지를 선보인다. 글로벌 공유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도 국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투숙 숙소를 확대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450만명으로 급성장하고, 코로나 사태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며 반려동물과 방방곡곡을 여행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후략)

[기사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68740
출처 : 머니투데이
입력 : 2021-04-06 유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