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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 기능성 사료 특허출원 10년간 연평균 37%↑

작성자
bizkpet
작성일
2022-03-28 17:19
조회
86

이미지 출처: 기사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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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반려동물 시장 커지며 펫푸드 고급화 추세 반영
 면역개선·비만방지·기호성·악취 방지·영양보충

[기사 일부]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 펫 휴머나이제이션 문화가 확산되면서 펫푸드가 고급화되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종류, 건강 및 영양 관리를 고려한 기능성 사료의 특허출원이 늘고 있다. 펫푸드는 단순한 반려동물 사료가 아니라 제품의 품질, 기능에 따른 식품의 개념을 포함한다.

특허청에 따르면 동물사료 전체 특허출원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10% 증가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용 기능성 사료는 연평균 37% 증가하는 등 상향세다.

기능성별로는 면역개선이 28%, 비만방지 25%, 기호성 증진 11%, 악취 방지 11%, 영양보충 10%, 건강유지 8%, 피모건강개선 6%, 장 기능 개선 3%를 차지했다. 이 밖에 구강 건강 개선, 뼈 건강 개선, 스트레스방지, 관절 건강 개선, 염증방지 목적 등이 있었다..

특허청 한 심사관은 “국내 펫케어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반려동물 헬스케어 관련 특허출원의 상승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려동물 기능성 사료 특허출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인발명가, 중소기업에 대해 관계기관의 금융지원 및 특허창출지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 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4627133
출처 : 뉴스1코리아
입력 : 2022. 03. 27 박찬수 기자